[공식입장] '유동근·전인화 아들' 지상, 윤종신의 미스틱과 전속계약
연예 2019/09/02 20: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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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로 알려진 뮤지션 지상이 윤종신의 품으로 갔다.

2일 윤종신 기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뉴스1에 "최근 지상과 계약을 했다"며 "현재 다방면으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상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밴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 잠재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지상은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지상은 이번에 윤종신의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로 향하면서 뮤지션으로서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현재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하림 조원선 정인 조정치 박재정 퍼센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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