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아이유 이어 '페르소나2' 주연될까…"논의 中"
연예 2019/08/27 16: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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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절친 아이유의 뒤를 이어 영화 '페르소나2'의 주인공을 맡게 될까.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설리가 '페르소나2'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에 대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페르소나2'는 지난 4월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페르소나'의 두번째 시리즈다. '페르소나'는 아이유가 주연을 맡고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4편의 단편 영화를 묶은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로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스토리가 제작을 맡았다.

'페르소나2' 역시 미스틱스토리에서 제작을 담당한다. 이번에는 5인의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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