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하재숙, 남편과 첫 키스는 빨간 등대 밑…깨 볶는 고성살이
연예 2019/08/26 23: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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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하재숙이 남편과의 만남을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하재숙이 출연했다.

하재숙은 결혼 4년 차 부부로 남편과 함께 고성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하재숙은 남편과 다이빙을 하며 만나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고 했다. 하재숙은 "남편이 고성으로 납치를 했다던데"라는 김구라의 질문에 하재숙은 서울을 방문한 남편이 "납치하러 왔어요"라고 농담했다며 웃었다. 하재숙은 자의로 탄 것이라고 말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

하재숙은 남편과의 첫 키스 장소를 묻는 질문에 동네의 빨간 등대 밑이라고 밝혔다. 하재숙은 남편이 그곳에서 너무 자주 해서 기억하지 못한다며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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