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2' 유빈, 헤이즈 '젠가'로 가창력 뽐내…'가요계의 카멜레온'
연예 2019/08/09 2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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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더 콜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더 콜2' 장르를 넘나드는 '가요계의 카멜레온'은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었다.

9일 오후 7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3차 라인업의 게스트가 공개됐다.

'장르를 넘나드는 가요계의 카멜레온'이 블라인드 러브콜 스테이지에 올랐다. '가요계의 카멜레온'의 힌트는 '빌보드 차트 1위', '화장품 광고모델 출신의 완판녀', '미국 영화에 출연한 적 있음'이었다.

'가요계의 카멜레온'은 헤이즈의 젠가를 열창했다. 윤민수는 첫 소절을 듣자마자 러브콜 전화기를 들었다. '가요계의 카멜레온'은 노래와 랩을 오가며 실력을 뽐냈다. 이어서 윤종신도 러브콜을 보냈다. 하지만 '가요계의 카멜레온'의 1지망은 소유 패밀리로 밝혀지면서 윤종신과 윤민수 모두 매칭에 실패했다.

'가요계의 카멜레온'의 정체는 유빈이었다.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울려 퍼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빈은 '땡큐 소 머치'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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