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돈스파이크 "윤종신 때문에 알려진 '지민 닮은꼴'…불편해"
연예 2019/08/07 23: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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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돈스파이크가 'BTS 지민 닮은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과거 윤종신이 한 방송에서 '돈스파이크 지민 닮은꼴'을 언급하면서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돈스파이크는 "당시에는 별 일 없었다. 그런데 이후에 점점 저를 쫓아다니기 시작해서 정말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외국에서도 자신을 알아본다고. 그는 "발리에 휴가를 갔는데 현지 분이 '돈스파이크?' 하더라. '어떻게 아냐' 했더니 '아임 아미'라고 했다"며 "가끔 SNS 메시지도 온다. 한국어 번역기를 돌려서 '나는 괴롭습니다. 당신은 왜 자꾸 지민 닮았다고 합니까'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제가 죄송해서 이것도 통편집 됐으면 좋겠다"고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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