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2' 하동균X윤종신X김필, 패밀리 매칭…황금 조합(종합)
연예 2019/07/26 2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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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더 콜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더 콜2' 윤종신과 하동균, 김필이 패밀리로 매칭 됐다.

26일 오후에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2차 라인업의 게스트가 공개됐다.

먼저 첫 무대만 참여하는 스페셜 S는 타이거 JK와 비지였다. 윤종신은 자신과 무대를 한 타이거 JK와 비지와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에 안타까워했다. 윤종신은 2차 라인업 게스트 중 두 팀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어서 2차 라인업의 실루엣이 공개됐다. 5팀의 게스트는 '여심 루팡', '음색 여신', '마성의 보이스', '인싸 요정', '반전 냉미남'이었다.

'여심 루팡'이 임재범의 '낙인'을 열창하며 반전의 목소리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심 루팡'의 정체는 황치열이었다. 엔플라잉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매칭에 실패했다. 엔플라잉의 이승협은 황치열과 사제지간이었다고 말하며 "인기가 많은 잘생긴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인싸 요정'으로 래퍼 딘딘이 등장했다. 딘딘은 엠씨 더 맥스의 '어디에도'를 부르며 의외의 가창력을 뽐냈다. 소유 패밀리가 러브콜을 보냈지만 매칭에 실패해 프리존으로 이동했다.

다음으로 '반전 냉미남'이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부르며 무대를 장악했다. 출연진들은 '반전 냉미남'의 목소리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환호했다. 윤민수 패밀리를 제외한 모든 패밀리들이 러브콜을 보냈다. '반전 냉미남'의 정체는 하동균이었다. 하동균은 '나비야'를 열창했다.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하동균에 모두 숨죽여 하동균의 무대를 감상했다. 하동균은 윤종신과 매칭 됐다.

큰 체격의 '마성의 보이스'는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마성의 보이스'는 딘의 '인스타그램'을 부르며 특유의 음색을 어필했다. UV패밀리를 제외한 모든 러브콜을 받은 '마성의 보이스'의 정체는 김필이었다. 김필은 '목소리'를 열창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은 윤종신, 하동균과 매칭 됐다.

마지막 '음색 여신'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채 마무리되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Mnet '더 콜2'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에 Mnet과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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