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솔직히 연애 잘 못해"…천명훈에 수줍은 고백
연예 2019/07/26 01: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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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TV조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재중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김재중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TV조선 '연애의 맛2'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것.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천명훈을 만났다. 김재중은 소개팅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천명훈을 향해 "솔직히 저도 연애 잘 못한다"고 수줍은 고백을 했다.

앞서 '연애의 맛2' 메모 요정에 등극한 김재중은 천명훈의 소개팅 날을 떠올리며 "그날 건질만 한 메모는 없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이후 김재중은 천명훈에게 "먹을 때 굳이 왜 쌈을 싸서 먹냐. 안 흘리고 깔끔하게 먹어야 한다", "대화를 할 때 계속 눈 마주치고 했던 게 부담됐을 수 있다", "심플하고 단정하게 입고 가라" 등의 팁을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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