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비와이 "'쇼미8' 프로듀서, 생각보다 어려워…도전자가 더 쉽다"
연예 2019/07/24 17: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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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가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점에서 열린 정규 2집 앨범 '더 무비 스타(The Movie Star)' 음감회에 참석해 신곡 설명을 하고 있다. 2019.7.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비와이가 엠넷 '쇼미더머니8'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비와이는 24일 오후 신촌 메가박스에서 정규 2집 '더 무비 스타'의 음감회를 열었다. 이날 음감회에는 언론과 팬들이 동시에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비와이는 이번 엠넷 '쇼미더머니8'에 프로듀서로 출연한 것에 대해 "'쇼미더머니6' 때부터 섭외가 들어왔었다"며 "시즌6때는 내가 심사위원을 할 만한 위치가 되나 싶은 마음이 있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7에도 섭외가 왔는데 변수가 많아서 못하게 되었고, 8에는 2집도 냈으니까 프로듀서로서 나 스스로 프로듀싱을 해도 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프로듀서 역할로서 심사를 보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참가자일때가 솔직히 말해서 더 쉬웠다"고 밝혔다.

이날 비와이는 음감회 시작 전 팬들이 앉은 관객석을 한바퀴 돌며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번 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됐으며 타이틀 곡은 11번 트랙의 '가라사대'다. 비와이는 크러쉬, 심바 자와디, 버벌진트, 수민, 씨잼 등과 함께 작업했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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