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이채은, 오창석 이벤트+선물에 눈물…"고마워"
연예 2019/07/04 23: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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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연애의 맛2' 이채은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에서 오창석은 이채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창석은 레스토랑에서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친구들까지 동원했다. 또한 생일 선물로 시계를 건네기도.

오창석은 "매일 같이 할 수 있는 물건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시계가 있더라. 안 하고 다니길래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채은은 그의 이벤트와 선물에 크게 감동해 눈시울을 붉혔다. 시계를 받은 뒤에는 "맨날 차야지 진짜"라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은 "저도 시계 선물해 봤는데, 처음부터 시계가 되면 그 뒤에는 너무 힘들다. 시계는 고가거든"이라고 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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