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 日 전설의 밴드의 韓 상륙
연예 2019/06/27 17: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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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일본 밴드 글레이(GLAY) 테루, 하사시, 지로, 타쿠로가 내한 공연차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지난 1994년 싱글 '레인'으로 데뷔한 글레이는 데루(48·보컬), 다쿠로(48·기타) 히사시(47·기타) 지로(47·베이스) 등 4인으로 구성된 일본의 대표 전설의 록밴드이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글레이는 오는 29~30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첫 내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019.6.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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