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공채 동기 조하나 "인기많아 …'장만옥'이라 불렸다"
연예 2019/05/29 00: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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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김정균이 공채 동기 조하나를 언급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가 다시 한 번 출연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하나는 김정균과 만나 공채 탤런트 동기임을 밝혔다. KBS 14기인 두 사람. 김정균은 "하나가 KBS 공채 탤런트 14기 내에서도 인기가 많았다"며 "하나가 동기들 사이에서 '장만옥'이라고 불렸다"고 폭로해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임호의 아내 역으로 얼굴을 알려졌다. 이후 2002년 연기 활동을 접고 무용가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조하나는 국가무형 문화재 27호 '승무' 이수자이자 박사학위를 받고 무용학과 교수로 활동 중에 방학기간을 맞아 '불청'에 출연해 근황을 밝히며 관심이 모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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