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배경 SF판타지 '별의 정원' 29일 시사회
전국 2019/05/28 15: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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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정원(영양군 제공) © 뉴스1


(영양=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영양군은 29일 영양작은영화관에서 ㈜아슈비아 만화영화 프로덕션 원종식 감독의 SF판타지 가족영화 '별의 정원' 시사회를 개최한다.

'별정원사와 플루토'가 원작인 이 영화는 영양군이 아시아 최초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영양의 차별화된 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아빠를 잃고 어둠을 무서워하게 된 소녀 수하가 하룻밤 동안 사라진 어둠을 되찾고 우주를 구한다는 내용으로 장소는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배경은 주인공 수하 엄마의 고향인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다.

시사회에는 영양 수비초교 전교생 33명이 초청받았다.

'별의 정원'은 오는 7월4일 (주)예지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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