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JMT연구소' 조쉬 "하하·유민상 출연, 韓 문화 소개 기대돼"
연예 2019/05/24 11: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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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국남자의 JMT연구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국남자' 조쉬, 올리가 하하, 유민상이 출연한다면서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채널A 새 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영국남자의 JMT연구소'(이하 'JMT연구소')의 기자간담회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한 커피숍에서 열렸다. 출연자 조쉬와 올리, '영국남자' 제작 스튜디오 고지현 대표, 채널A 콘텐츠 플러스팀 강성욱 팀장이 참석했다.

조쉬는 "이때까지 ('영국남자'에서는) 내가 한국문화를 소개했고, 한국 문화와 영국 문화가 어어질 수 있는 것에 많은 만족감으 느꼈다. 이제는 내가 배우는 사람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문화를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서 다 다른 것 같다. 각각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달라서 이 쇼가 많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또 1회 게스트 이원일 셰프에 이어 하하, 유민상이 출연한다면서 "그들이 소개해줄 한국문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라고 했다.

'영국남자의 JMT연구소'는 구독자 3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를 통해 다양한 한국의 음식문화를 소개해 온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가 한국문화를 더 깊숙이 배우고 이해하기 위해 열두 명의 스타 어벤저스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취향저격 선데이'는 채널A의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으로 '우리집에 왜 왔니'와 '영국남자 JMT연구소' 두 개의 코너가 포함됐다. 지난 19일부터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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