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오현경, 10년째 '나와의 약속' 지키는 이유 "엄마니까"
연예 2019/05/08 0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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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오현경이 10년째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오현경이 새친구로 합류한 가운데 전남 곡성에서의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오현경은 차를 타고 이동하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미스코리아 진 이후로 연기자 생활을 한 것에 대해 "미스코리아 되고 1년은 다른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다. 그런데 연기지망생이었기에 금지를 풀어주셨다. 오랜기간 플랜을 짠 후 미스코리아가 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구본승이 '지금도 하고 계신 것 있나'고 묻자 "10년 째 하루에 세 가지는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거다. 엄마지 않나. 올해 17살이 된 현경의 딸에게는 행동을 위해 보여줄 수밖에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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