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청순디바' 건재하다…'불청' 무대에 관심↑
연예 2019/04/10 00: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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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가수 양수경이 '청순디바'의 무대로 관심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양수경이 콘서트 첫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불청'의 어머니로 불리는 양수경은 사람 잘 챙기는 모습으로 정감있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양수경은1990년대의 청순 디바로 무대에 올라 관심을 사로잡았다.

양수경은 화려한 드레스와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코러스와 댄스로 무대를 함께 꾸며줄 BTJ(박선영 강문영 최민용 김정균)와 함께 유쾌한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양수경은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 '2019 불청콘서트'의 첫번째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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