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김상혁♥' 송다예, 피멍 루머에 "맞았으면 결혼하겠나, 추측NO"
연예 2019/04/07 12:36 입력

100%x200

© 뉴스1 송다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클릭비 김상혁과 결혼하는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가 '폭행 의혹'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다예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눈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걱정어린 반응이 쏟아졌으나, 일부 네티즌은 '굴러떨어진 것이 아니라 맞은 것 같다'는 반응을 내기도.

송다예는 지난 6일 이같은 내용의 댓글을 일일이 캡처해 올리면서 "아니 여러분 상식적으로요. 맞았으면 그걸 왜 내 스스로 올리고 결혼은 왜 하냐고요"라면서 "계단 제일 위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난간 봉에 눈과 광대 사이를 박아서 이렇게 된 거다. 이걸 왜 자 세히 설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 모든 걸 다 걸고 진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인스타그램스토리(24시간만 볼 수 있는 게시물)에도 "우리 사이 좋다. 기사 댓글 아주 가관이다. 오빠가 누구 때릴 위인도 못 되고 내가 맞고 가만 있을 사람도 아니다. 이상한 추측댓글 달지 말라"고 했다.

김상혁 송다예는 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송다예는 김상혁 보다 6세 연하로, 2010년대 온라인에서 얼짱 출신 쇼핑몰 CEO로 유명해졌다.

결혼식 사회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는다.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클릭비의 대표곡인 '드리밍'(Dreamming)을 부른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