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 방사선 안전 관리 워크숍 개최
전국 2019/03/22 09: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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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발생장치 안전규제 및 안전관리 개선 워크숍(KINS 제공)©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원장 손재영)은 21일 대전 본원에서 방사선 안전 관리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선 발생장치(RG) 안전 규제 및 안전관리 Harmonization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인허가 심사·검사 미흡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KINS 산업방사선평가실 김경호 선임연구원이 ‘방사선 발생장치 생산·판매 안전 규제’, KINS 김민준 연구원이 '방사선기기 설계승인 및 검사', KINS 오장진 책임연구원이 '사용신고 대상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 규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종합토의에서는 방사선 발생장치(RG) 생산·판매 허가 기관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KINS 박윤환 산업방사선평가실장은 “실효성 있는 국내 방사선 안전 관리를 위해서는 원자력안전법 등 안전 규제 내용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관계기관 담당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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