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유연석 "누나 고생했어" 한 마디에 최지우 '왈칵'
연예 2019/03/08 21: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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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최지우가 유연석의 고맙단 인사에 눈물을 흘렸다.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 최종회에서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영업을 이어나간 멤버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망의 마지막 영업이 끝났다. 멤버들은 "수고했다"고 인사하며 딱새우 튀김으로 식사를 했다. 조재윤은 "불러줘서 너무 고맙다. 이런 경험 언제 해보겠냐"고 말했다.

연석은 "우리가 너무 고맙다. 우리 둘이 커피프렌즈 시작했을 때 환상적인 멤버와 함께 하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며 "너무 힘이 돼줘서 고맙다. (지우)누나도 허리 아픈데 고생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그만해. 나 눈물난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치며 훈훈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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