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커피프렌즈' "마음 찡하다던" 양세종, 남다른 막내 성장기
연예 2019/03/02 0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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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커피프렌즈' 양세종이 막내의 성장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영업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마지막 영업인 만큼 낮과 저녁 두 번 영업을 진행했다.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남주혁은 마지막 영업을 위해 서로 북돋우며 힘을 냈다.

'커피프렌즈' 직원들은 저녁 장사 전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세종은 호준에게 "시간 다가올 수록 기분 이상할 것 같다. 이젠 끝이구나 싶어서"라고 말했다. 호준은 "수고했다"고 말했다.

손호준의 "오늘 끝나고 울기 없기다"는 말에 최지우는 "난 약속 못할 것 같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양세종에게 "벌써 울컥하는 거 아니냐"고 놀리며, 막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세종은 방송 초반 "뭐부터 할까요"라며 아무 일이나 맡겨 달라고 며의욕 넘치던 모습을 보인 '열혈 막내'였다. 하지만 의욕과는 다르게 몸이 따라주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었던 터.

양세종은 마지막 영업에서 새로운 아르바이트생 남주혁에게 "쉬엄쉬엄 하라"고 조언하며 여유로움을 뽐내며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마친 멤버들의 이야기가 예고되며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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