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남주혁, 알바머신 등극…마지막 영업 '총력'(종합)
연예 2019/03/01 2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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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커피프렌즈' 멤버들이 마지막 영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남주혁은 빠른 솜씨로 '알바 머신'을 입증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영업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마지막 영업이어서 낮과 밤, 총 두 번 영업했다.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 남주혁은 서로 화이팅을 외치며 마지막 영업에 각오를 다졌다.

저녁 영업을 앞두고 멤버들은 화이팅을 했고, 손호준은 "오늘 끝나고 울기 없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지우는 "난 약속 못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막내 멤버로 합류한 남주혁은 빠른 일처리 솜씨로 선배 양세종에 "벌써 갔다왔냐"고 놀라움을 안기며 빠르게 적응했다.

남주혁은 귤 가판대에서 귤을 판매했고 첫 수익에 "2만원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돈을 벌 때마다 "이번엔 3만원"이라고 말하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커피프렌즈' 직원들은 저녁 장사 전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세종은 호준에게 "시간 다가올 수록 기분 이상할 것 같다. 이젠 끝이구나 싶어서"라고 말했다. 호준은 "수고했다"고 말했다.

마지막 저녁 영업을 앞두고 직원들은 재료 준비 등 서로 할 일을 나눠 분주히 준비했다. 이날은 영업 시작부터 고3 여학생 단체손님 등 매장에 손님들이 가득해 미트볼이 일찍 부족해졌다. 이에 유연석은 미트볼 소스를 이용한 미트볼 파스타를 만들어 보자고 팔을 걷어붙였다.

유연석은 신메뉴 '미트볼 파스타'를 만들었다. 손님들은 "진짜 맛있다"라며 호평을 보였다. 오귤오귤의 인기도 좋았다. 양세종은 최지우의 말에 "주문하신 오귤오귤 나왔습니다"라고 손동작을 표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다음주 방송 예고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마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것으로 예고되며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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