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세훈·강다니엘·남주혁, 눈부신 '알바' 활약(종합)
연예 2019/02/22 22: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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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세훈, 강 다니엘, 남주혁까지. '커피프린스' 알바생들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22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커피프렌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훈의 절친 동생 강 다니엘이 깜짝 등장했다. 세훈은 강다니엘에게 전화를 받았다. 그도 제주도에 있다는 것. 세훈은 이를 연석에 알렸고 연석은 "귤 좀 따라고 해"라고 말하며 환영했다.

이어, 강 다니엘이 왔고 연석과 세훈은 함께 만났던 추억을 언급하며 인사했다. 강다니엘은 비행기 시간때문에 1시간 여 정도 일을 도울 것을 밝혔고 세훈과 함께 귤을 따는 일을 부여받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신 메뉴로는 번과 커피를 함께 제공하는 호준이 세트가 탄생됐다. 번을 먹어본 다니엘은 "우와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다. 비행기시간이 다 된 다니엘은 가야했고 "왜 이렇게 세훈이형한테 미안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일곱 번째 영업이 시작됐다. 세훈은 이어 외부에 위치한 가판대에서 직접 귤을 판매했다. 그를 본 호준은 "세훈이가 귤을 기가막히게 잘 판다"고 말했다.

호준의 번은 첫 날부터 인기가 좋았다. 한 손님은 뱅쇼의 비법을 묻기도 했다. 그는 "두번 다시 못 먹을 것 같다. 비법을 알려달라"고 말했고 최지우는 "저희가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며 재료를 알려줬다.

손님이 나가자 세훈은 따라갔다. 하지만, 손님들은 감귤 체험을 하고 왔기에 세훈은 경계하며 웃음을 더했다. 세훈은 직접 설명을 하고 초콜렛을 증정하며 귤 판매에 성공했다.

이어, 영업이 종료됐다. 세훈은 "마지막에 좀 멘붕이 왔다"고 말했다. 호준은 "연석이랑 인연 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정산결과 귤 판매 수익은 29만원이었다. 역대급 귤 판매 금액이었다. 이로써 총 기부금은 1,622,000원이었다. 낮 장사로서는 가장 많이 판 금액이였다.

마지막 날인 여덟 번째 날이 밝았다. 연석과 호준은 둘이 출근했고 딱새우를 손질해서 가져왔다. 이어 장보기 팀인 세종과 지우도 출근했다. 그리고, 조재윤이 등장했다. 조재윤은 멤버들이 선택한 꼭 다시 한 번 보고싶은 알바생으로 꼽혔던 것.

재윤을 본 멤버들은 반가워했다. 그가 오자마자 "조식기 형님" 이라며 앞치마를 건네기도. 조재윤은 공복인 동생들을 위해 바나나를 사왔다. 조재윤은 낮, 밤에 영업한다는 얘기에 놀랐다. 또한 그간 업데이트 된 신메뉴를 보며 "미트볼도 해"라며 놀라기도.

또 다른 알바생으로 배우 남주혁이 등장했다. 남주혁을 본 재윤은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남주혁은 설거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고 재윤은 "그생각으로 왔었다가 손에 침 맞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남주혁은 안 해본 알바 빼고 다 해본 '알바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눈치가 빠르고, 일처리가 빨랐던 것. 한 번 본건 바로 체득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지막 영업날의 오픈을 10분 앞두고. 멤버들은 모두 모였다. 유연석은 "낮과 밤장사가 남았다. 오늘 불살라보자. 화이팅해보자"고 말했다. 호준도 "다들 고생 많이 하셨다. 화이팅해보자"고 말했다. 멤버들은 화이팅을 외쳤고 영업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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