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이 캐스팅 참여" 신예 김영대, '아이템' 어린 강곤 연기
연예 2019/02/20 16: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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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코리아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인 배우 김영대가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에 어린 강곤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측은 20일 “김영대가 ‘아이템’에 어린 강곤 역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아이템'은 인기리에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지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김영대는 극 중 검사 강곤(주지훈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강곤은 일명 ‘꼴통검사’로 불리고 있으나, 검찰 조직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검사이기도 하다. 이러한 강곤의 어린 시절을 김영대가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기대된다.

김영대는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는 주지훈의 어린 시절을 그만의 매력으로 그려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어린 강곤을 캐스팅하는 오디션 자리에 주지훈이 참석, 김영대를 직접 보고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김영대는 ‘너와 나의 유효기간’ ‘좀 예민해도 괜찮아’ ‘너, 대처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외모와 흡입력 넘치는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뷔 이래 매 작품마다 남다른 화제성으로 주목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작품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영대는 현재 정재영, 이기우, 최웅, 이성우 외 다수의 신인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아우터코리아의 소속 배우로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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