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엑소 세훈, NEW막내 등장 "생애 첫 알바"(종합)
연예 2019/02/15 22: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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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엑소 세훈이 막내로 등장, 알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관심이 쏠렸다.

15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일곱번째 영업날을 맞아 새로운 막내 엑소 세훈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여섯번째 영업날, 배우 남주혁이 잠시 카페에 들렀다. 손호준은 그에게 슬쩍 설거지를 요청했고 남주혁은 잠시 당황했다. 양종과 첫 대면한 남주혁은 그에게 아이스크림 푸는 방법을 물어보며 첫 질문해 웃음을 더했다.

백종원은 소스 만드는 법을 만들어줬고 이에 유연석은 갑자기 보조가 되며 웃음을 더했다. 백종원은 남주혁에게 "신참 얼른 가라. 내가 많이 해봐서 아는데 첫날 진 빼면 그 다음에 안온다"고 말했다.

약속이 있다던 남주혁은 이에 인사를 건네며 자리를 떠났다. 최지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뱅쇼는 특히 인기가 좋았고 완판됐다.

여섯 번째 영업이 종료됐다. 파스타로 저녁 식사를 하던 '커프'멤버들과 백종원. 유연석은 "오늘 역대급 매출이 나올 것 같은 예상이 든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정산 바로 한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나 간 다음에 하지"라며 불안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금액을 먼저 확인한 최지우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백종원은 "얼만데 그러냐"며 궁금해했고, 최지우는 208만이 넘었다고 말해 멤버들도 크게 놀랐다. 여태껏 200만원이 넘었던 적이 없었던 것. 백종원은 알바비로 귤 한판을 받아갔다.

일곱 번째 영업날 아침, 새로운 알바생이 카페에 도착했다. 그는 다름 아닌 엑소의 세훈이었다. 그는 양세종보다 두살 어렸고 새로운 막내의 등장에 멤버들은 그를 설거지의 방으로 안내했다. 세훈은 "좋아요"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세훈은 이따 힘들 거라는 호준의 말에 "아직 힘든 걸 모르겠다. 아르바이트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생애 첫 알바"라고 말했다. 세훈은 "그래서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고 연석은 "여긴 진짜 리얼 알바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도 "나도 그랬다고 말 좀 해줘. 나도 카페 알바가 로망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세훈은 열심히 귤을 깠고 이를 마치고 난 뒤에는 귤을 따러 가야한다는 말에 순순히 밭으로 향했다. 그는 귤 가판대에서 귤을 포장하고, 판매하는 법을 선배 세종에게 배우며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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