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백종원 합류 후 정산 '200만원' 넘었다
연예 2019/02/15 22:24 입력

100%x200

© 뉴스1

100%x200

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커피프렌즈'가 백종원 합류 후 정산에서 첫 200만원을 넘겼다.

15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여섯번째 영업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섯 번째 영업은 성황리 종료됐다. 파스타로 저녁 식사를 하던 '커프'멤버들과 백종원. 유연석은 "오늘 역대급 매출이 나올 것 같은 예상이 든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정산 바로 한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나 간 다음에 하지"라며 불안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금액을 먼저 확인한 최지우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백종원은 "얼만데 그러냐"며 궁금해했고, 최지우는 208만이 넘었다고 말해 멤버들도 크게 놀랐다. 여태껏 200만원이 넘었던 적이 없었던 것. 백종원은 알바비로 귤 한판을 받아갔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