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스, 짙은 감성 신곡 공개…공허함+공감 사운드
연예 2019/02/11 17: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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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훈스가 한층 짙어진 감성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훈스의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Feat. 김윤희)’가 11일 정오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됐다.

훈스의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Feat. 김윤희)’는 이별 후에 느끼는 공허함과 그리움을 하늘 위에서 반짝이는 별과 대비시켜 풀어낸 감성적인 발라드 곡이다.

‘이별’과 ‘별’이라는 중의적인 느낌을 살린 서정적인 가사를 통해 이별의 애틋함을 표현했으며,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해지는 사운드와 벅차 오르는 편곡을 통해 한층 감동적인 곡을 완성했다.

이번 신곡에는 SBS ‘K팝스타 시즌6’ 및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주목 받았던 김윤희가 피처링으로 함께 하고, 밴드 위아더나잇 함병선(9z)이 작사에 참여했다.

훈스 이종훈이 그려낸 멜로디에 함병선(9z)의 감성적인 노랫말이 더해지고, 훈스 이상훈의 부드러운 음색과 김윤희의 청아한 음색이 완벽한 호흡으로 하모니를 이뤘다.

훈스는 신곡 발매 직후인 오는 14일 및 15일, 서울 마포구 폼텍웍스홀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훈스윗데이 <부제:세레나데>’ 개최도 앞두고 있다. 신곡의 첫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하고 로맨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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