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초저렴 복층 원룸..독특한 구조에 '시선 강탈'
연예 2019/02/05 22: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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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초저렴 복층 원룸이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신봉선, 김정현은 새내기 여대생의 집을 구하러 나섰다.

신봉선은 집을 보기 전 "복층 구조인데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25만 원"이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가격 메리트가 컸기에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공개된 원룸은 독특한 구조로 시선을 모았다. 영상으로 지켜보던 MC들은 "방 탈출 하는 것 같다", "구조가 너무 특이하다"고 입을 모았다.

신봉선은 다소 좁은 원룸을 둘러보며 "실험 정신이 있는 집이다. 심지어 좁은 계단에서 꺾어진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화장실에 풀옵션 부엌까지 있었다.

화장실이 공개된 뒤 노홍철은 "진짜 앉아서 샤워해야 되는 집은 이 집이다"고 해 재미를 더하기도. 하지만 김숙은 "복층에 갖출 건 다 갖췄다. 돈에 따라 움직이게 마련이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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