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알쏭달쏭 한국어 강습 '싸다vs사다' 설명 진땀…웃음
연예 2019/01/29 23: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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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국가비가 외국어 친구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국가비는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 조쉬와의 런던 라이프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국가비가 조쉬의 친구 올리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본인조차 헷갈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국가비는 올리에게 '사다'와 '싸다'의 차이를 설명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또한 '예쁘다'를 설명할 때는 "올리는 조금 예쁘고 조쉬는 아주 예쁘다"라고 설명하며, 알쏭달쏭한 한국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국가비는 남편 조쉬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해, 런던 라이프를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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