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세번째 영업 종료…총 기부금 135만원
연예 2019/01/25 21: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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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커피프렌즈' 멤버들이 세 번째 영업에서 135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에서의 세 번째 영업날 모습이 그려졌다.

유난히 분주했던 세번째 영업 날. 마침내 영업이 종료됐고 멤버들은 모금함을 가져와 정산이 시작했다. 많은 현금에 최지우는 "왜 이렇게 많냐"고 놀랐다.

이어 계산해본 결과 135만원의 기부금이 모였고 멤버들은 기뻐했다. 손호준은 "귤을 판 것이 효과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조재윤이 귤 가판대를 담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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