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박신양, 이민지에 위로 "끝날 때까지 숨지 말자"
연예 2019/01/22 22: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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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박신양이 이민지에 숨지 말자고 말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아버지가 생전 이자경(고현정 분)에 대해 조사했었던 것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 윤소미(이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미(이민지 분)는 과거 아버지 윤정건(주진모 분)이 이자경을 보육원에 대려다준 사실을 알게 됐다. 강만수(최승경 분)는 1987년 대산보육원에 대해 브리핑했고 안동출(조달환 분)과 오정자(이미도 분)는 이 사실에 놀랐다.

조들호는 심난해하는 소미에게 "이 사건 하는동안 안 숨으려고"라고 말했다. 윤소미도 "저도 안 숨고 싶다. 비결 말해달라"고 말했다. 조들호는 "이거 밝혀질 때까지 숨지 말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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