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유연석 "모금액 더 높이기 위해" 신메뉴 개발
연예 2019/01/18 22: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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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유연석이 신메뉴를 개발했다.

18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 조재윤의 세번째 영업날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석은 공연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왔다. 신메뉴가 등장했다. 앞서 유연석은 "모금액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한다"고 얘기했었다. 이에, 신메뉴 개발에 나선 것. 철판에 버터를 바른 후 식빵을 구운 뒤 치즈와 베이컨을 넣은 치즈베이컨 토스트와 소시지 등의 브런치 메뉴로 구성된 신 프렌치 토스트가 준비됐다.

새벽부터 신메뉴 개발을 하던 유연석. 이내 다른 멤버들도 카페에 도착했다. 신 메뉴를 맛본 최지우는 "잘 만들었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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