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씨잼, 집행유예 기간 중 폭행 혐의 피소…씨잼은 반박
연예 2019/01/15 11: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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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래퍼 씨잼(25·본명 류성민)이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씨잼이 지난해 12월 남성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중 취한 씨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씨잼은 A씨를 포함한 5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를 주장하는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곧 씨잼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씨잼은 지난 2013년 데뷔한 래퍼로 2016년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하며 유명해졌다. 그러나 지난해 8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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