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양세종, 허당끼 뿜뿜 '커피프렌즈' 공식 귀요미 등극
연예 2019/01/12 0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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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양세종이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에서는 제주도 영업 둘째날에 돌입한 '커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째날, 갑자기 몰린 단체손님 때문에 당황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결국 최지우는 설거지를 하던 양세종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단체손님의 주문을 받자마자 또다른 손님들이 들어섰다. 결국 홀은 만석됐다.

유연석은 홀 밖에 야외 장소를 언급했다. 이에 양세종은 "이곳이 정말 명당이다"라며 손님들을 안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양세종은 홀 안 손님들의 주문을 받은 뒤 다시 밖의 손님들에 달려갔다.

잠시 그들을 바라보던 양세종은 "아 메뉴판 안 갖다 드렸다"라며 황급히 홀 안으로 다시 들어가며 허당끼를 선보였다.

손님들은 양세종이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보며 '매드클라운 닮았다'고 하기도. 양세종은 유연석에 계속해서 "도울 일 없냐"고 묻는 등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매력을 뽐냈다.

이로써 첫번째 날, 총 578,000원을 기록하며 첫 정산을 마쳤다. 손호준 유연석 최지우 양세종의 '커프' 멤버들은 알바생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마침내 둘째날, 막내가 도착했다. 배우 조재윤이 그. 막내였던 양세종은 첫째날 맡았던 설거지 업무에서 해방되며 본격 홀서빙에 돌입했다. 의욕 넘치는 막내 양세종은 셋째가 됐지만 공식 귀요미의 타이틀은 여전히 그의 몫인듯 했다.

한편, tvN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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