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우왕좌왕 양세종에 "매드클라운 닮았다" 웃음
연예 2019/01/11 21: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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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양세종이 '커피프렌즈' 손님들에게 매드클라운을 닮았다는 말을 들으며 웃음을 더했다.

11일 밤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 영업 1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체 손님들이 몰려들며 홀이 만석됐다. 이에 최지우는 설거지하던 양세종에 도움을 요청했다. 유연석은 새로 온 손님들에게 홀 밖에 야외 장소를 언급했고 양세종은 "이곳이 정말 명당이다"라고 안내하며 웃음을 더했다.

양세종은 다른 손님들에게 새로 주문을 받자마자 밖의 손님들에 달려갔다. 그는 "아 메뉴판 안 갖다 드렸다"라고 말해 허당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님들은 안경쓴 그의 모습을 이르러 '매드클라운 닮았다'고 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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