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정균·양수경, MVP '2019 불청시무식' 성료(종합)
연예 2019/01/09 00: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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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불청' 시무식이 성료됐다.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 불청 시무식이 진행되며 웃음을 더했다.

이날, 마침내 새로운 손님들이 도착했다. 권선국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금잔디는 선물상자에 숨어 있었다. 첫번째 손님은 정균의 소울메이트, 김도균이었다. 연수는 도균에 꽃 목걸이를 전달했다.

이어 도착한 사람은 야구선수 박재홍이었다. 이에 그와의 썸을 탔던 금잔디는 반가워했다. 임재욱, 양익준, 김부용도 도착했다. 권선국은 계속해서 라이브를 열창하며 웃음을 더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은 강경헌이 도착했다. 금잔디는 간드러지는 노래로 축하 공연을 펼쳤고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양수경도 합류했다. 양수경은 도착하자마자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를 열창하며 즉석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불청 멤버들이 직접 시상하는 시상식이 이어졌다. 올해의 상록수상은 한결같은 의상으로 참석한 김도균이 수상했다. 최고의 가성비상은 임재욱이 수상했다. 박선영 등에 의해 많이 언급돼 최다 출연해 주어진 상이었다.

시무식을 마친 뒤 멤버들은 다같이 식사를 했다. 막내라인인 익준 등은 금잔디가 동생이라는 말에 "여기서 오빠 소리를 다들어본다"고 기뻐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정균은 구본승과 강경헌을 연결해주려 애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잠깐의 휴식을 마친 '불청'멤버들은 '몸으로 말해요' 퀴즈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은 어색한 제스처로 웃음을 더했다. 김정균과 한정수는 이어 진행된 난센스 퀴즈에서 두각을 발휘했다.

마지막 게임은 다름 아닌 줄다리기. 불청 멤버들은 "으쌰 으쌰"를 외치며, 격렬한 혈투를 보였다. '불팀'의 MVP는 김정균이 차지했다. 청팀의 MVP는 양수경이 차지했다. 두 사람에게는 문경사과가 선물로 주어졌다. 또한 2019 불청 달력모델로 촬영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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