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 박신양, 드럼통 갇힌 채 충격 등장…'묘한' 고현정
연예 2019/01/07 22: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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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박신양과 고현정이 첫 등장했다.

7일 밤 10시 첫 방송한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에서는 파격적으로 첫 등장한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들호는 기절한 채 드럼통에 갇혀 바다로 버려졌다. 물 속에 버려지는 순간 깬 조들호는 탈출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드럼통으로는 물이 점점 찼다. 그 때 이자경(고현정 분)이 등장, 반지를 만들면서 피가 난 부분을 핥으며 묘한 분위기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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