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조들호2' PD "박신양·고현정=연기신, 도움 많이 받아"
연예 2019/01/07 14: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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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조들호2' PD가 박신양과 고현정의 연기력을 치켜세웠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여의도 CGV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제작시사회에서 한상우 PD는 오로지 연기만 보고 작품 속 모든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한 PD는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고정 캐릭터가 32명이다. 모든 사람들은 연기력만 보고 캐스팅을 했다"라고 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캐릭터를 명확하게, 공감가게 그리는 것에 신경을 썼다"며 "고현정, 박신양 등 2명의 연기신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 있다. 1회에서 시대 4개를 왔다 갔다 하는데 헷갈리지 않는 건 박신양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다. 7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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