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조들호2' PD "박신양·고현정, 힘이 되는 배우…갈등 無"
연예 2019/01/07 1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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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조들호2' PD가 현장에서 박신영과 고현정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여의도 CGV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제작시사회에서 한 PD는 고현정, 박신양과 함께 일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 PD는 "현장에서 박신양, 고현정을 형, 누나라고 부른다. 두 분과 잘 지내고 있다. 내가 경험하고 있는 박신양, 고현정은 내게 힘이 되는 사람들이다. 내 짐을 같이 들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감독으로서 일하기 최고다.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표현을 하지 않는다. 감독으로서 복 받았다고 생각할 정도다. 업계 선배님이지만 엄격하게 예의를 차리는 분들도 아니다. 현장 갈등도 없고… 더할 나위 없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다. 7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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