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최지우, 실패한 호준이빵 시식 후 "너무 맛있어" 웃음
연예 2019/01/04 2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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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커피프렌즈'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최지우가 발효에 실패한 빵을 맛있게 먹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밤 9시 10분 첫방송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에서 브런치 카페 오픈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준은 레시피를 받기 위해, 친구가 있는 강릉까지 직접 방문해 식빵의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발효 공정이 3번이 걸려, 4시간이 걸리는 세심한 작업이었다. 제주도에서 혼자 '호준이빵' 만들기에 도전한 호준은 발효에 실패했다. 하지만 최지우는 실패한 빵을 맛 보며 "너무 맛있다 호준아"라고 감탄했다. 최지우는 계속해서 "진짜 맛있다"라며 빵 먹방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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