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유연석 "알바생 최지우·양세종에 큰 도움 받았다"
연예 2019/01/04 11: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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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유연석이 '커피프렌즈' 아르바이트생을 직접 섭외했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tvN '커피프렌즈'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께서 얘기해주신 게 우리가 작년해 진행한 기부 행사를 프로그램화 하면서 우리의 시스템을 그대로 갖고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무정찰제 운영이라든지, 섭외 과정 등 제작진이 게스트 섭외해주는 것이 아닌 우리가 시간 되시는 분들에게 즉석에서 연락을 해 섭외했다"며 "그래서 (손)호준이가 연락을 한 게 최지우 선배님이었다. 제가 연락해서 인연이 된 게 (양)세종군이었다. 그렇게 캐스팅 해서 진행한 실전 영업이었는데 이분들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9시1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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