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왕석현→신은수 8人, 청소년 연기자상 수상
연예 2018/12/30 21: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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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기대상'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역 연기자 8명이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는 김건우, 류한비, 신비, 신은수, 옥예린, 왕석현, 이나윤, 조예린이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건우와 옥예린은 '내 뒤에 테리우스', 류한비는 '이리와 안아줘', 신비는 '이별이 떠났다', 신은수는 '배드파파', 왕석현은 '신과의 약속', 이나윤은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조예린은 '숨바꼭질'로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상을 받은 연기자들은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왕석현은 이천희를 자상한 선배로 꼽았고, 신은수는 소지섭과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용만, 서현이 진행한 '2018 MBC 연기대상'은 한 해 동안 MBC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연기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축제다. 이 자리에는 강부자, 이휘향, 소유진, 정재영을 비롯해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연기자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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