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아내의맛'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런던 살림 최초공개
연예 2018/12/11 08: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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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TV조선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유튜브 스타 부부 조쉬 ,국가비의 꿀 떨어지는 '런던 살림'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는 평균 조회 수 300만 뷰의 유튜브 대스타 '영국 남자' 조쉬와 '마스터셰프 코리아3' 준우승에 빛나는 요리연구가 국가비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첫 출연, 알콩달콩 3년차 깨소금 부부의 런던 일상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조쉬는 톰 히들스턴, 베네딕트 컴버배치, 라이언 레이놀즈 등 해외 샐럽들도 방문하는, 평균 조회 수 300만 뷰에 달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영국남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면서 호응을 얻었다. 국가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섬세한 실력을 뽐내 준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요리연구가’로,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런던에서의 일상과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세상 어디에도 없는 글로벌 샐럽 부부 조쉬-국가비 부부는 '아내의 맛'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나는 ‘깨소금 라이프’와 영국에서의 살림을 꾸리는 '리얼 런던 일상'을 통해 이제까지 볼 수 없던 색다른 부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조가비 부부'는 실제 나무를 구입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영국의 전통에 따라 웅장한 규모의 나무 농장을 방문, 마음에 맞는 트리를 찾아 나서는 등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영국 부부의 남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10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버로우 마켓에서 식재료를 쇼핑하며 뜻 깊은 연말요리를 준비하는 모습도 담아내는 것. 과연 유튜브 스타 부부의 따뜻하고 특별한 런던의 연말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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