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사돈연습' 박준규子 "맞선, 처음엔 하기 싫었다"
연예 2018/11/30 19: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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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박준규 아들이 '아찔한 사돈연습'에 첫 출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박준규의 아들 종혁 군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종혁은 "(맞선 소식에) 깜짝 놀랐다. 처음에는 하기 싫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나이가 몇인데 갑자기 중매를 하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는데, 생각을 해보니까 좋은 추억일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박종혁은 "아빠랑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결혼 연습을 하는 거니까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박준규는 어떻게 출연하게 됐는지 묻자 "아들이 연애하는 게 변변치 않아서 중매를 부탁하러 왔다"라며 "큰 아들 종찬이는 군 생활 중이고 연애를 좀 해온 것 같다. 그런데 둘째는 친구들하고 술 한잔이나 하지, 연애를 안 하는 것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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