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경수진, YG 전속계약… 차승원·강동원 한솥밥
연예 2018/11/05 10: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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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2018.9.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경수진이 차승원 김희애 최지우 강동원 남주혁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경수진만이 가진 싱그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며 "기쁜 마음으로 그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그는 아침드라마 '은희'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그해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따냈다.

이후 드라마 '언터처블' '멜로홀릭'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캐릭터 각각의 특장점을 100% 이상 완벽하게 소화해 좋은 평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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