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준호, 정준호 능가하는 먹방 '신흥 먹짱 탄생'
연예 2018/09/23 1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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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준호가 남다른 '짜장면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했다. 게임에서 승리한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은 맛 좋은 중식을 먹은 반면 윤시윤, 정준영, 김준호는 밥을 굶게 됐다.

이에 제작진은 '컵 안에 동전 던지기'에 성공한 멤버들에게 중식을 먹을 기회를 줬고 김준호가 미션에 성공했다. 기회를 얻은 김준호는 짜장면을 돌돌 말아 '핫도그'처럼 크게 만들었다. 이어 이를 와구와구 먹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는 한 그릇에 가까운 면을 한 번에 먹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김종민은 "이 정도면 준하 형 이겼다"고 해 신흥 먹짱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1박 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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