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선호, 솔트와 전속계약… 박신혜와 한솥밥
연예 2018/09/12 09:20 입력

100%x200

배우 김선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선호가 솔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훈훈한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배우 김선호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김선호와 새로운 인연을 맺고, 추후 행보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배우가 작품 활동과 개인의 삶 모두 즐겁게 영위하며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김선호가 보여드릴 활동에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선호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연애의 목적', '트루웨스트', '클로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내공을 쌓아온 9년 차 연극배우로 연극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스타다.

김선호는 지난해 KBS 2TV '김과장'으로 처음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최강 배달꾼', '투깝스', '미치겠다, 너 땜에!'까지 출연하며 브라운관 데뷔 1년 만에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뿐만 아니라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우수연기상을 동시에 받으며 '라이징 스타'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선호는 지난 10일 처음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 조선 최고의 뇌섹남 정제윤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처음 도전하는 사극임에도 불구,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심 공략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선호와 전속계약을 맺은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김정화, 박신혜, 김강현이 소속돼 있으며 나눔(Sharing), 즐거움(Amusement), 사랑(Love), 신뢰(Trust)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강한 매니지먼트'를 지향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