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한국vs우즈벡 축구 8강전 생중계…이영표 해설 KBS 10.7% 1위
연예 2018/08/28 08: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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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의조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동점골을 넣고 손흥민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18.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 한국:우즈베키스탄 생중계는 KBS가 1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5시5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생중계된 KBS의 남자 축구 8강전 한국:우즈베키스탄 경기는 10.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KBS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방송사는 MBC다. MBC는 안정환과 서형욱 해설위원, 김정근 캐스터를 앞세워 9.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는 최용수와 장지현 해설위원, 그리고 배성재 캐스터를 내세워 7.0%를 기록했다.

한편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이날(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와 황희찬의 결승골에 힘입어 4-3으로 승리,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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