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노사연 "가장 만나고 싶은 스타? 방탄소년단"
연예 2018/08/19 23: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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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노사연이 만나고 싶은 스타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MC 신동엽은 노사연에게 가장 만나보고 싶은 스타가 누군지 물었다.

노사연은 "나도 40년 정도 노래를 했으니까 뵙고 싶은 분은 다 뵀다. 지금 만나고 싶은 사람을 꼽으라면 방탄소년단이다. 밥 한 번 사주고 싶다"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이 만나고 싶어 하는 스타로 배우 최지우와 한고은을 꼽았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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