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소리만 듣고 오이 재배 맞춰…밴쯔 '깜짝'
연예 2018/08/10 21: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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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랜선라이프' 이영자가 먹는 소리만으로 오이의 재배 방법을 맞췄다.

1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 밴쯔가 초복 맞이 해신탕에 도전했다.

벤쯔가 초복 맞이 방송을 위해 수산물 종합 시장을 찾았다. 로브스터, 대게를 산 밴쯔는 육수 재료인 백합과 바지락, 참소라, 참게 등을 구입했다. 밴쯔는 몸보신을 위해 해신탕을 준비했다고 이날 음식을 소개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중 밴쯔가 오이를 씹어먹자 이영자는 노지 재배 오이라고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리부터 다르다는 이영자의 말에 밴쯔는 어떻게 소리만 듣고 맞추냐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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