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2' CP "시즌2 원하는 달타냥? 최지우와 마동석"
연예 2018/06/22 14: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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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섬총사2'의 CP와 PD가 마동석과 최지우를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꼽았다.

박상혁CP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2'의 기자간담회에서 '달타냥' 즉 게스트로 초대하고 스타에 대해 "최지우씨를 모셨으면 좋겠다. 저도 몰랐는데 이연희와 절친이시더라. 그게 너무 저도 의외인데, 두 분이 자주 보는 사이이고, 와인을 많이 드시더라"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김관태PD는 같은 질문에 "마동석을 캐스팅하고 싶다. 그분이 섬에 오시면 해줄 수 있는 일이 많을 것 같아서 활약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섬총사2'는 대한민국 바다 곳곳 숨겨진 섬을 찾아 주민들과 일상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 출연했던 '섬대장' 강호동과 함께 개그맨 이수근, 배우 이연희가 새롭게 합류해 시즌1과 다른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김관태PD와 박상혁CP가 참석했다. '섬총사2'는 오는 25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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