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마동석·최귀화·예정화 데이드림 엔터→TCO ent로 새 출발
연예 2018/05/24 08: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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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 ent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마동석, 최귀화, 이영아, 박성일, 예정화, 차우진, 이태규, 김재인, 김도건, 한도담이 소속돼 있는 연예 매니지먼트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가 TCO ent(티씨오이엔티)로 새 출발한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매니지먼트팀과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TCO㈜더콘텐츠온의 자회사인 TCO ent를 설립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TCO㈜더콘텐츠온은 지난 2012년 설립 후 '남영동1985'를 시작으로 '라라랜드' '너의 이름은' '킬러의 보디가드' 등의 부가 판권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흑자를 기록함은 물론, 2017년도에 매출 약 190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한 영화 콘텐츠 전문회사이다.

지난 2016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영화 '내안의 그놈'(강효진 감독, 박성웅, 진영, 라미란 주연)의 메인 투자 및 약 10편의 부분투자을 이미 진행했으며 2018년에는 TCO ent를 자회사로 설립해 마동석, 최귀화를 비롯한 유망주들을 영입, 종합엔터테인먼트로서의 본격적인 걸음을 시작했다.

영화 제작, 투자, 배급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제작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TCO㈜더콘텐츠온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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